이경실, "2번을 했는데 3번 못하겠냐" 의미 심장…무슨 일?

입력 2016-02-04 1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 캡쳐)
(출처=JTBC 방송 캡쳐)

이경실이 과거 이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샀다.

이경실은 지난해 6월4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이하 님과함께2) 5회에서 결혼을 3번도 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날 안문숙은 이경애에게 "너도 '님과함께' 한번 해라"라고 조언했다. 그러자 이경애는 "미쳤어? 3번이나 하게. 조금 많다 싶지?"라고 손사래를 쳤다.

그러자 이경실은 "(결혼)2번 했는데 3번은 못하겠냐. 할 수 있으면 하는 거다. 남이 내 인생 살아주는 것도 아닌데 본인이 좋으면 된 거다"고 이혼 경험마저 쿨하게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4일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 이광우 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이경실 남편 최 씨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치료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00,000
    • +1.57%
    • 이더리움
    • 3,314,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633,500
    • +0.24%
    • 리플
    • 1,993
    • +0.45%
    • 솔라나
    • 124,200
    • +1.55%
    • 에이다
    • 356
    • -0.28%
    • 트론
    • 475
    • -1.25%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1.62%
    • 체인링크
    • 13,250
    • +1.61%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