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국 예보 사장, 美 FDIC 의장과 협력 증진 논의

입력 2016-02-04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곽범국 예금보험공사 사장(사진 오른쪽)과 마틴 그룬버그 FDIC의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예금보험공사)
▲곽범국 예금보험공사 사장(사진 오른쪽)과 마틴 그룬버그 FDIC의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예금보험공사)

곽범국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서 마틴 그룬버그 의장과 만나 금융위기 대응 및 예금보험기구의 역할을 논의했다.

곽 사장은 이번 면담을 통해 은행지주 회사, 비은행 금융회사에 대한 정리권한 확대 등 금융위기 예방을 위한 FDIC의 최근 강화된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상호 협력 증진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특히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금융기관(SIFI)의 회생정리계획 작성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한 실무자간 교류를 조속히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곽 사장은 오는 6월 예보 설립 20주년을 맞아 한국에서 FDIC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그룬버그 의장의 한국 방문을 요청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3: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32,000
    • -2.54%
    • 이더리움
    • 3,393,000
    • -4.0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41%
    • 리플
    • 2,066
    • -3.1%
    • 솔라나
    • 124,600
    • -3.93%
    • 에이다
    • 368
    • -2.13%
    • 트론
    • 481
    • +0.42%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3.07%
    • 체인링크
    • 13,770
    • -2.55%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