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솔미, ‘동네변호사 조들호’로 3년 만에 안방극장 컴백…박신양과 호흡

입력 2016-02-0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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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솔미 (사진제공=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
▲배우 박솔미 (사진제공=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

배우 박솔미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를 통해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박신양, 강소라, 류수영이 캐스팅된 ‘동네변호사 조들호’에 박솔미의 합류 소식이 전해지면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솔미가 연기하는 장해경 역은 미모와 스펙 모두 갖췄을 뿐만 아니라 법조계의 신화를 쓴 아버지를 둔 무남독녀다. 특히 조들호(박신양 분)과 적대적 협력관계가 되어 용호상박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관계자는 “박솔미는 장해경이 지닌 비주얼과 수완, 카리스마까지 최상의 싱크로율을 지니고 있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 박솔미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변호사라는 직업의 편견을 파격적으로 깬 서민형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의뢰인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싸우는 고군분투기를 담은 드라마로 3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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