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 현빈 보다 잘생겼던 시절…함께 찍은 CF ‘눈길’

입력 2016-02-02 1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정환(왼), 현빈(출처=꽃을 든 남자 CF 캡쳐)
▲안정환(왼), 현빈(출처=꽃을 든 남자 CF 캡쳐)

'냉장고를 부탁해'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고정 MC로 확정된 가운데 안정환의 과거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안정환은 과거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MLT-19에서 '슛~볼은 나의 친구'에서 자신의 과거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안정환은 월드컵 후 인기에 대해 "당시 인기를 체감할 수 없었다. 그저 스케줄에 맞춰 있어서 바깥 세상과 차단됐었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안정환은 "월드컵 끝나고 CF를 10개 찍었다. 화장품부터 자동차 등 많이 찍었다"며 "인기 떨어지니 계약 안하더라. 화장품은 현빈씨랑 프랑스 로케로 CF 찍었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그때는 현빈 씨가 신인이었고, 저는 월드컵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라며 "부끄럽지만 그 때는 현빈 씨가 안보였는데 지금은 내가 못 쫓아간다. 어디에 올라갔냐"고 말해 보는 이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한편 2일 방송업계에 따르면 안정환은 지난해 11월 하차한 정형돈을 대신해 '냉장고를 부탁해' 고정 MC를 맡게 됐다. 안정환은 1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 타블로&쌈디 편에 스페셜 MC를 맡은 후 제작진으로부터 고정 MC를 제안은 것으로 알려졌다.

안정환은 이를 승낙하고 지난달 25일 진행된 최지우&김주혁 편에 고정 MC로 녹화를 진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4: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25,000
    • -0.26%
    • 이더리움
    • 2,969,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14%
    • 리플
    • 2,009
    • -0.59%
    • 솔라나
    • 124,800
    • -0.87%
    • 에이다
    • 380
    • +0%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7.91%
    • 체인링크
    • 12,990
    • -0.6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