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가 2일 오전 종로구 서린동 시그니처점에서 설 명절을 맞아 가족, 친척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설 선물세트’ 69종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원숭이 해를 기념한 바나나 원료, 원숭이 캐릭터 디자인의 선물 케이크, 국산 원료를 사용한 전통구움과자 등이다. 노진환 기자 myfixer@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지정…내달 1일부터 효력 경기도, 5일부터 해당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경기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가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된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 등 3곳을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으로
전체 폐업은 줄었지만 소상공인 업종은 평균 웃돌아 소매·음식업 폐업률 15%대…사업부진 폐업 절반 넘어 지난해 전체 폐업 사업자 수와 폐업률은 전년보다 줄었지만, 소상공인이 주로 종사하는 주요 업종의 폐업률은 여전히 전체 평균을 크게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소매업과 음식업 폐업률은 15%대를 기록했고, 폐업 사유 중 ‘사업부진’ 비중은
60세 이상 다중채무 10.5% 증가 대출잔액도 12.5% 늘며 역주행 전체 다중채무자는 줄었지만 60세 이상 고령층의 다중채무는 두 자릿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은퇴 이후 소득이 줄어든 상황에서 생활자금과 자영업 자금 수요가 겹치며 고령층 부채 부담이 커지는 모습이다. 3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을
노란우산공제 확대·AI 심사트랙 신설 등 산업·소상공인 지원 강화 KTX·SRT 통합앱·통신요금 개편 등 생활밀착형 제도도 시행 하반기부터 반도체 특별법 시행과 인공지능(AI) 산업 지원 확대를 비롯해 소상공인 금융지원, 수출기업 지원, 교통·통신 서비스 개선 등 경제 분야 제도가 대거 바뀐다. 첨단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민생 부담을 완화하는
5월 국내 생산과 투자는 감소했지만, 소비는 증가하면서 주요 지표 간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그동안 호조를 보였던 반도체는 큰 폭으로 감소했다. 국가데이터처가 30일 발표한 '5월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지난달 전산업 생산지수(계절조정·농림어업 제외)는 117.7(2020년=100)로 전월보다 0.3% 감소했다. 전산업생산은 지난 2월(2.1%)과 3월(0.
대형주 '투자 부담'에 내리고 지역·인프라주 '비상' 코스피 8390선 후퇴 vs 코스닥 8% 폭등 '사이드카' 정부가 수도권을 잇는 '제2의 반도체 생산기지'를 호남권에 조성한다는 메가 프로젝트를 발표하면서 국내 증시가 엇갈린 행보를 보였다. 대규모 투자 부담과 글로벌 악재가 겹친 반도체 대장주들은 일제히 급락하며 코스피 지수를 끌어내렸
서울 정비사업 분양시장에서 노량진뉴타운과 장위뉴타운의 주요 단지가 1순위 청약에 나선다. 동작구 ‘드파인 아르티아’와 성북구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이 그 주인공이다. 3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드파인 아르티아와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의 일반공급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가 이날 진행된다. 두 단지는 7월 1일 1순위 기타지역
배재고등학교는 29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소속 학생 선수들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사과하는 글을 올렸다. 이날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광주제일고와 배재고의 경기에서 배재고 일부 학생 선수들은 상대 더그아웃을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구호를 외쳤다. 해당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