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하철 안에서 태연하게 발톱 깎는 여성

입력 2016-02-02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상하이스트)
(출처=상하이스트)

중국의 한 여성이 지하철 안에서 태연하게 발톱을 깎아 논란이 되고 있다고 1일(현지시간) 상하이스트가 보도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중국의 지하철 안에서 한 중년 여성이 자리에 앉아 양말을 벗고 발톱을 깎았다. 이 여성은 발톱이 이리저리 튀어 사람들이 눈살을 찌푸려도 아랑곳하지 않는 뻔뻔한 모습을 보여줬다. 당시 이 모습을 한 시민이 촬영해 웨이보에 게재했고, 네티즌은 해당 여성에게 시민의식이 없는 몰상식한 행동이라며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80,000
    • +1.18%
    • 이더리움
    • 3,252,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1.28%
    • 리플
    • 2,121
    • +0.62%
    • 솔라나
    • 138,500
    • +1.84%
    • 에이다
    • 411
    • +4.85%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67
    • +7.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70
    • +1.37%
    • 체인링크
    • 14,060
    • +2.55%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