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정호영, 첫 승 소감 "새해 인사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은…"

입력 2016-02-0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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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정호영 요리사의 첫 승리 소감이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래퍼 쌈디,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출연했다.

이날 정호영 요리사는 '4연패 요리사'라는 꼬리표를 떼고 당당히 첫 승을 거둬 출연진의 박수를 받았다.

정호영은 이찬오 요리사와 '타블로 공주님을 위한 마법같은 요리'라는 제목으로 대결을 펼쳤다.

이에 정호영 요리사는 치즈가 듬뿍 들어간 함박스테이크를 선보였고, 이색적인 오이 피클과 함께 내어 타블로의 미각을 자극해 4연패를 끝으로 첫 승리를 거뒀다.

정호영 요리사는 "새해 인사로 가장 많이 들었던 소리가 복많이 받아라 보다 꼭 1승 해라 라는 말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촬영장 오면 주눅 많이 들고 했었는데 우승하게 돼 기분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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