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신용호 감사선임 등 원안대로 통과

입력 2007-05-25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이 25일 제40기 정기주주총회을 열고 신용호 사내이사(감사위원 겸임) 선임 건 등 예정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신용호 전 유코카캐리어스 전무를 신임 사내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 또 이대수 경영지원본부장(전무)를 신임 사내이사로, 김성준 법무법인 산경 대표변호사와 박경희 이화여대 경영학부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

이밖에 김영굉 이사는 사외이사에서 사내이사로 변경돼 재선임됐고, 강영주·손영복 사외이사도 재선임됐다. 배당금은 보통주 750원, 우선주 800원으로 결의했다.

우리투자증권 박종수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고객 및 영업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외국계와 경쟁할 수 있도록 위탁매매에서 탈피해 투자은행 사업에 필수적인 리스크 관리 능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2010년까지 자기자본 5조원, 자기자본이익률(ROE) 15%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4]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4]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63,000
    • -2.92%
    • 이더리움
    • 2,909,000
    • -3.87%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2.25%
    • 리플
    • 2,002
    • -2.53%
    • 솔라나
    • 124,600
    • -3.63%
    • 에이다
    • 379
    • -2.82%
    • 트론
    • 422
    • +1.93%
    • 스텔라루멘
    • 224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3.14%
    • 체인링크
    • 12,920
    • -3.15%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