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올해 첫 봉사활동 ‘희망비누 만들기’ 펼쳐

입력 2016-02-01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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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사내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가 지난달 30일 서초구청(2층 대강당)에서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희망비누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공=호반건설)
▲호반건설 사내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가 지난달 30일 서초구청(2층 대강당)에서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희망비누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공=호반건설)

호반건설은 사내 봉사단인 ‘호반사랑나눔이’가 지난달 30일 서초구청(2층 대강당)에서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희망비누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희망비누 만들기”는 손만 깨끗하게 씻어도 예방이 가능한 각종 피부질환들을 앓고 있는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비누를 만들어 전달하는 참여형 기부 활동이다.

이 날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 200여명이 참여해 만든 비누는 The나눔플러스 의료 봉사활동시 캄보디아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호반건설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은 지난 2009년부터 8년째 소외계층 지원, 환경 정화 활동, 문화재 지킴이 등 매월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15년에는 누적인원 1070명, 약 4500여 시간의 봉사활동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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