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왕따 극복한 코스프레 사진 보니…“볼륨감 시샘해 왕따했나?”

입력 2016-01-2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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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유리 페이스북)
(사진=서유리 페이스북)

서유리가 왕따를 당할 때 코스튬 플레이(코스프레)로 위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

28일 방송된 JTBC ‘헌집 줄게 새집 다오'에서는 서유리가 자신의 자취방을 공개해 새롭게 실내 장식을 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유리는 "코스프레 의상을 입은 모습을 SNS에 올려 한 때 화제가 됐고, 초등학교 때 왕따를 당해 힘들었는데 당시 코스프레가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코스프레를 통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며 마음의 위안을 얻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과거 서유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캐릭터 ‘잔나’의 코스프레를 한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사진 속 서유리는 게임의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무릎 위까지 살짝 덮는 하얀색 스타킹과 아슬아슬한 의상이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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