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유승호·박성웅, 다시 손잡나…일호그룹에 반격 예고

입력 2016-01-28 22: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멤버' 유승호·박성웅(출처=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전쟁' 영상 캡처)
▲'리멤버' 유승호·박성웅(출처=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전쟁' 영상 캡처)

'리멤버 아들의전쟁' 유승호와 박성웅이 다시 손잡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 아들의 전쟁'에서는 박동호(박성웅 분)를 찾아간 서진우(유승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진우는 "(어머니와 형이 죽은)교통사고 낸 사람이 박변 아버지라는 거 알고 있었어?"라고 말하는 남규만(남궁민 분)을 떠올리며 분노했다.

이어 서진우는 박동호를 찾아갔다. 서진우는 "17년 전 용인에서 난 교통사고. 전부 다 알고 있었지? 그걸 알고도 어떻게 지금까지"라고 말하면서 적대심을 드러냈다.

이에 박동호는 서진우에게 무릎을 꿇고 사죄했다. 그러면서 박동호는 "그건 우연한 사고였다"며 "네가 모르는 사실이 더 있다"라고 해명했다.

박동호는 "그날 교통사고는 남일호(한진희 분) 때문에 벌어진 거다. 남일호 때문에 나는 아버지를 잃고 너는 형과 어머니를 하루아침에 잃은 거다"라며 "조만간 남일호랑 남규만, 너랑 나 앞에 무릎 꿇릴 거다"라고 밝혔다.

한편 '리멤버 아들의전쟁'은 절대기억력을 가진 천재 변호사가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는 내용을 그린 휴먼멜로드라마이다.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전쟁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코스피, 7000선 눈앞…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서울 국평 분양가 1년 새 2.7억↑⋯“지금이 가장 싸다” 분상제 쏠림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96,000
    • +0.02%
    • 이더리움
    • 3,452,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1.2%
    • 리플
    • 2,065
    • -0.29%
    • 솔라나
    • 125,700
    • +0.64%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78
    • -0.62%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0.17%
    • 체인링크
    • 13,790
    • +0.15%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