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소 논란' 오세득 "이탈리아서 방송 촬영, 여자친구도 같이 동행"

입력 2016-01-28 2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Plus 방송 캡처)
(출처=SBS Plus 방송 캡처)
'피소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오세득 셰프가 과거 여자친구와 함께 촬영차 함께 동행했던 사실이 재조명 받고 있다.

오세득 셰프는 지난해 8월부터 10월 방송된 SBS Plus '셰프끼리'에 출연해 이탈리아 현지의 유명 레스토랑을 비롯해 현지 음식 등을 소개한 바 있다.

당시 오세득 셰프는 첫 방송, 첫 장면에서 다른 셰프들과 공항에 모여 출발 전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오세득 셰프는 "안녕하십니까. 오세득 셰프입니다"라고 시청자에게 알렸고, 이어 셰프들에게 "내 여자친구도 같이 왔다"며 "같이 갈거다"라고 당당히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함께한 최현석, 임기학, 정창욱 셰프는 오세득 여자친구에 예의를 갖춰 인사하는 모습까지 방송에 비쳐졌다.

당시 방송을 접했던 시청자는 "오세득 셰프 촬영 차 가는 여행도 여자친구 데려가고, 여자친구가 부럽다", "오세득 셰프 오래사귄 여자친구 있다던데 이번 피소 논란으로 여자친구도 힘들어 하겠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28일 한 매체는 오세득이 오너로 있는 A레스토랑에 4억여원을 투자한 박모씨가 오 씨와 레스토랑 법인 전 대표를 사기와 횡령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오세득 측은 "고소장 받은 적도, 들은 얘기도 없다. 법적 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안 승인…10년간 별도 유지·사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한화갤러리아, 대전 타임월드점 매각 추진
  • 삼성SDS, 국내 첫 앤트로픽 공식 파트너…‘클로드’ 사업 확대
  • '수수료 15% 캡' 씌우려는 국회…"배달비 또 오를라" 소비자 전가 경고음 [배달앱 정책 시험대]
  • 뉴욕증시, AI 개발 제동 불안에 하락⋯브렌트유, 105달러대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대출 거절 뒤 어디로 갔나⋯금융이탈 경로 ‘깜깜’ [‘금융절벽’ 취약차주]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15: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20,000
    • +0.26%
    • 이더리움
    • 3,394,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02,900
    • -0.3%
    • 리플
    • 1,915
    • +2.3%
    • 솔라나
    • 137,800
    • +0.51%
    • 에이다
    • 280
    • -0.36%
    • 트론
    • 460
    • -0.22%
    • 스텔라루멘
    • 264
    • +6.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1.6%
    • 체인링크
    • 15,630
    • +0.9%
    • 샌드박스
    • 48.31
    • -0.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