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우편사업진흥원, 국내 中企ㆍ농축수산물 판로지원 '맞손'

입력 2016-01-27 1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영홈쇼핑과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27일 서울 마포구 공영홈쇼핑 사옥에서 우리 중소기업 제품과 농축수산물의 판로 개척 지원을 골자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영필 공영홈쇼핑 대표(왼쪽)와 이춘호 한국우편사업진흥원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공영홈쇼핑)
▲공영홈쇼핑과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27일 서울 마포구 공영홈쇼핑 사옥에서 우리 중소기업 제품과 농축수산물의 판로 개척 지원을 골자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영필 공영홈쇼핑 대표(왼쪽)와 이춘호 한국우편사업진흥원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공영홈쇼핑)

공영홈쇼핑과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27일 서울 마포구 공영홈쇼핑 사옥에서 국내 중소기업과 농축수산인의 판로 개척 지원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TV홈쇼핑을 비롯해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공영홈쇼핑과 우체국쇼핑을 운영 중인 우편사업진흥원 모두 국내 상품 판매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한 국내 상품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양사는 지역 우수 창의혁신 상품 발굴을 통해 지역 창조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협력키로 했다.

한편, 공영홈쇼핑은 지난해 창조경제혁신센터 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우편사업진흥원은 넓은 지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특산품을 발굴해 알리고 있는 기관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50,000
    • +1.42%
    • 이더리움
    • 3,017,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83%
    • 리플
    • 2,033
    • +0.74%
    • 솔라나
    • 127,300
    • +2.5%
    • 에이다
    • 384
    • +0.79%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1%
    • 체인링크
    • 13,220
    • +0.92%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