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 이 상품 !] KB손해보험, 'KB가 더해주는 보장보험'

입력 2016-01-27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재 후유장해 보험금 지급

KB손해보험이 건강보장과 생활보장을 함께 보장해주는 ‘KB加더해주는보장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건강보장(사망·수술·입원 등)과 생활보장(비용·재산·배상책임 등)을 하나로 묶은 것이 특징이다.

KB加더해주는보장보험은 평생 필요한 보장은 1종, 생활변화에 따라 필요한 보장은 2종으로 분리해 합리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1종은 진단부터 수술, 입원, 사망까지 최대 110세까지 평생 보장하는 ‘신체’ 관련 특약이다. 2종은 운전자비용, 법률비용, 재산손해 등 ‘생활환경’과 관련된 특약이다. 10년, 15년, 20년 단위로 보장한다.

특히 이번에 신설된 임대인의 (화재)임대료 손실은 화재로 인해 임대 해준 건물의 임대료를 수령할 수 없는 경우를 보상한다. 주택화재 임시 거주비는 본인이 살고 있는 주택에 화재가 발생해 거주할 수 없게 된 경우를 보상한다. 화재로 인해 발생하는 부수적인 손해까지 보장을 넓혔다.

더불어 방사선치료와 약물치료를 각각 1회씩 보장한다. 항암치료 보장은 최대 2회까지 확대해 치료비 부담을 줄였다.

이 상품의 1종 보험기간은 80세, 100세, 110세 만기, 2종은 10세, 15세, 20년 만기로 운용된다. 일반상해 80% 이상 후유장해 발생 시에는 보장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KB손해보험 장기상품부 이상진 팀장은 “개인 맞춤형 시대에 보험도 개개인에게 맞는 보장을 제공해야 한다”며 “이번 상품은 최적의 위험보장과 종합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에게 꼭 맞도록 개발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에 "업체가 해결할 일"⋯업체 측 "3년간 방관"
  • 딸기시루 안녕… 성심당 망고시루가 온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66,000
    • -0.17%
    • 이더리움
    • 3,111,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82%
    • 리플
    • 2,002
    • +1.62%
    • 솔라나
    • 121,800
    • +1.33%
    • 에이다
    • 374
    • +3.03%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4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3.93%
    • 체인링크
    • 13,200
    • +1.38%
    • 샌드박스
    • 116
    • +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