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김홍걸 더민주 입당… 이희호 여사 “잘 판단해서 할 것으로 믿는다”

입력 2016-01-25 0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그것이 알고싶다’ 살인범의 걸음걸이… “친구 살해 1심 무기징역 억울하다” 왜?

제주공항, 25일 오후 8까지 운항 금지… 공항서 노숙하는 시민들

"간식 빨리 안 먹을래?" 원생 꼬집은 보육교사 유죄

스폰서 보호하려 ‘남친 성폭행’ 허위 고소한 걸그룹 멤버… 미인대회·모델 출신



[카드뉴스] 김홍걸 더민주 입당… 이희호 여사 "잘 판단해서 할 것으로 믿는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 김홍걸 연세대 김대중도서관 객원교수가 어제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습니다. 김 교수는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더민주는 당명을 바꿔도 김대중 정신과 노무현 정신이 합쳐진 60년 야당의 정통본류”라며 “어려움을 겪는 더민주를 위해 저라도 나서야겠다고 각오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수는 모친인 이희호 여사와 입당을 상의했느냐는 질문에 “어머니께는 제 뜻을 말씀드렸고, (어머니는) ‘신중히 잘 판단해서 할 것으로 믿는다’고만 말씀했다”고 전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99,000
    • +0.23%
    • 이더리움
    • 3,472,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44%
    • 리플
    • 2,123
    • -0.66%
    • 솔라나
    • 128,600
    • -0.23%
    • 에이다
    • 375
    • -0.53%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0.96%
    • 체인링크
    • 14,030
    • +0.07%
    • 샌드박스
    • 119
    • -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