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박보검, ‘응팔’ 포상휴가 중 먼저 귀국...‘성실 끝판왕’

입력 2016-01-2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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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답하라 1988' 제작진과 배우들이 19일부터 23일까지 태국 푸껫으로 드라마 성공에 따른 포상 단체 여행을 떠난다. '택이' 박보검이 19일 오후 인천공항 출국장에 도착해 팬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응답하라 1988' 제작진과 배우들이 19일부터 23일까지 태국 푸껫으로 드라마 성공에 따른 포상 단체 여행을 떠난다. '택이' 박보검이 19일 오후 인천공항 출국장에 도착해 팬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뮤직뱅크’ 박보검이 ‘응답하라 1988(응팔)’의 단체 해외 보상휴가 중 먼저 귀국했다.

박보검은 22일 오전 KBS ‘뮤직뱅크’ 생방송 스케줄을 위해 이른 귀국을 선택했다. 레드벨벳 아이린과 함께 ‘유직뱅크’ 엠씨를 맡고 있는 박보검은 생방송 스케줄을 포기하지 않고 휴가 중 귀국하는 방법을 택했다.

박보검은 앞서 19일 오후 tvN ‘응답하라 1988’의 단체 포상휴가를 위해 태국 푸켓으로 떠났었다. 류준열, 혜리, 고경표, 류혜영 등 출연진과 함께 즐거운 휴가를 즐겼고 원래 귀국일은 23일 토요일로 예정되어 있다.

한편 22일 생방송되는 KBS ‘뮤직뱅크’에는 스텔라, 크로스진, 김장훈, 신혜성 등이 출연하고 틴탑과 전설이 스페셜 컴백 무대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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