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박보검, 과거 승무원 깜짝 변신… 아이린에 ‘살인미소’ 발사

입력 2016-01-2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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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왼), 아이린(출처=KBS2‘뮤직뱅크’방송캡처)
▲박보검(왼), 아이린(출처=KBS2‘뮤직뱅크’방송캡처)

‘뮤직뱅크’ MC 박보검‧아이린의 승무원 깜짝 변신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KBS2 ‘뮤직뱅크’의 진행을 맡은 박보검과 아이린은 인천공항 특집을 맞아 승무원으로 깜짝 변신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보검은 항공사 기장으로 변신해 승무원 복장을 한 아이린에게 살인 미소를 날려 아이린은 물론 많은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당시 박보검과 아이린의 승무원 패션이 전파를 탄 후 두 사람의 완벽 비주얼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의 포상휴가로 푸켓으로 떠났던 박보검은 ‘뮤직뱅크’ 방송을 위해 일정보다 하루 일찍 귀국했다.

22일 오후 6시 20분부터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는 전설, 스텔라, 신혜성, 45RPM, 달샤벳, 럭키제이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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