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전원책, “내가 가면 피바람 불어” 발언 왜?…“적당히를 모르는 남자”

입력 2016-01-22 07: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JTBC '썰전'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썰전' 방송화면 캡처)

전원책 변호사가 농협중앙회에 일침을 가했다.

2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출연해 ‘꿀보직, 농협중앙회장’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전원책 변호사는 농협중앙회장이 뽑히는 과정에 대해 “과거에는 임명제였는데, 선거제로 바뀌면서 돈이 오갔었다”고 밝혔다.

이에 유시민 전 장관은 “인품으로 결정되면 참 좋겠지만 그러기가 힘들다. 이런 곳에 전원책 같은 사람이 가야한다”며 전원책 변호사의 대쪽같은 소신을 치켜세웠다.

전원책 변호사는 “내가 가면 피바람이 불 거다. 난 적당히라는 걸 모르는 사람”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74,000
    • -0.23%
    • 이더리움
    • 3,449,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45%
    • 리플
    • 2,122
    • -0.24%
    • 솔라나
    • 128,000
    • -0.31%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500
    • +2.25%
    • 스텔라루멘
    • 253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0.72%
    • 체인링크
    • 13,750
    • -1.15%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