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전원책·유시민 "쯔위, 아무 잘못도 없다"…설득력있는 주장

입력 2016-01-22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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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유시민(출처=JTBC '썰전' 영상 캡처)
▲'썰전' 전원책·유시민(출처=JTBC '썰전' 영상 캡처)

'썰전'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의원이 대만 국기 논란에 휩싸였던 쯔위에 대한 의견을 내놓았다.

2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 유시민은 "쯔위 논란에서 쯔위는 아무 잘못이 없다"고 주장했다.

유시민은 "'마리텔' 인터넷 방송에서 대만 국기를 흔들었지만 본 방송에서는 나가지도 않았다"고 강조했다.

전원책 역시 "대만 출신인 친구가 자기 국적의 기를 들었을 뿐이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쯔위는 아무 잘못이 없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대만 출신인 쯔위는 지난해 11월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 나가 대만 국기를 흔들었다가 중국 여론의 비난을 받았다.

특히 대만 가수 황안은 "쯔위가 대만의 독립 세력을 부추긴다"고 공개적으로 지적해 논란이 빚어졌다. 사태가 커지자 쯔위는 사과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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