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차협회, '자원순환법 대책위' 설치

입력 2007-05-17 1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법 시행에 다른 파장 최소화할 것"

폐차업계가 새로이 제정된 전기ㆍ전자제품 및 자동차의 자원순환에 관한 법률(이하 자원순환법) 및 동법 시행령ㆍ시행규칙의 제정을 앞두고 자원순환법 대책특별위원회(이하 대책위)를 구성해 적극 대응하고 나섰다.

한국자동차폐차업협회는 임시이사회를 열어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현 협회 부회장인 정상기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특별위에서는 본 제정으로 인해 업계의 권익이 침해 당하지 않도록 폐차업계 및 각 전문가의 의견을 모아 제정안에 적극 반영하고,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사전에 업계에 전파해 파장을 최소화하겠다는 입장이다.

특별위 5월 18일 대전에서 1차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광교신도시 국평 평균 11억 돌파…광교자이더클래스 25억 원대 최고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0: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744,000
    • -3.32%
    • 이더리움
    • 4,424,000
    • -6.33%
    • 비트코인 캐시
    • 867,000
    • -0.12%
    • 리플
    • 2,843
    • -2.97%
    • 솔라나
    • 190,000
    • -4.23%
    • 에이다
    • 534
    • -2.38%
    • 트론
    • 444
    • -3.69%
    • 스텔라루멘
    • 317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60
    • -2.65%
    • 체인링크
    • 18,350
    • -3.78%
    • 샌드박스
    • 204
    • +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