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지 출마한다던 안대희, “당선 가능성 있어야”

입력 2016-01-14 2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13 총선 때 새누리당이 요구하는 험지에 출마하겠다던 안대희 전 대법관이 이번에는 “당선 가능성이 있어야 한다”고 조건을 달았다.

안 전 대법관은 14일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 최형두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의 예비후보(경기 의왕·과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출마 지역 여부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당에 도움이 되는지, 가치가 있는지와 더불어 당선 가능성을 고려해 출마 지역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출마지역 결정 시기에 대해선 “이번 주 안으로 출마 지역을 정할 것”이라고 했다.

앞서 안 전 대법관은 지난 달 22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만나 “당에서 정하는 대로 (출마)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2: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70,000
    • +0.26%
    • 이더리움
    • 3,485,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2.96%
    • 리플
    • 2,085
    • +0.43%
    • 솔라나
    • 128,200
    • +2.31%
    • 에이다
    • 385
    • +3.22%
    • 트론
    • 504
    • -0.2%
    • 스텔라루멘
    • 238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1.09%
    • 체인링크
    • 14,440
    • +2.7%
    • 샌드박스
    • 111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