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이제훈, 신인시절 충격의 여장…연우진도 같이 ‘폭소’

입력 2016-01-1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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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왼), 연우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이제훈(왼), 연우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드라마 ‘시그널’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출연 배우 이제훈의 여장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이제훈, 연우진 충격의 여장사진’이라는 제목의 글이 등록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제훈과 연우진은 여성용 가발과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파격 여장을 선보였다. 해당 장면은 이제훈과 연우진이 2009년 김조광수 감독이 연출한 영화 ‘친구 사이’의 크레딧에 삽입된 부분으로 두 사람은 동성 연인으로 출연해 한국의 ‘게이 커플’을 완벽 표현해냈다.

한편 14일 오후 3시 서울시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는 tvN 개국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시그널’(극본 김은희, 연출 김원석)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이제훈은 ‘tvN 드라마 중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이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치즈인더트랩’을 재밌게 보고 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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