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GS건설, 미청구공사금액 1조 감소 소식에 ‘급등’

입력 2016-01-13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건설이 미청구 공사 금액이 1조원 이상 급감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 33분 현재 GS건설은 전날보다 11.54%(2400원) 오른 2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GS건설은 지난해 3분기까지 미청구 공사 금액이 3조1740억원에 달했지만 현재는 2조700억원 수준으로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다.

미청구 공사 금액은 건설사가 공사를 진행했지만 발주처에 아직 청구하지 못한 비용을 뜻한다. 건설·조선업계 등은 플랜트 부문에서 미청구 공사 금액이 증가하는 것을 가장 큰 위험 요소로 분석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플랜트 부문에서만 9,000억원에 달하는 미청구 공사 금액을 줄였다. GS건설은 주요 플랜트 건설 프로젝트가 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어 미청구 공사 금액은 올 연말까지 2조원 대 안팎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75,000
    • -3.2%
    • 이더리움
    • 2,912,000
    • -4.02%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42%
    • 리플
    • 2,011
    • -1.95%
    • 솔라나
    • 124,000
    • -3.95%
    • 에이다
    • 381
    • -3.3%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3.72%
    • 체인링크
    • 12,950
    • -3.93%
    • 샌드박스
    • 119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