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 결장’ 크리스탈 팰리스, ‘최하위’ 애스턴빌라에 0-1 패

입력 2016-01-1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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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15-201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EPL) 21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와 애스턴빌라의 경기에서 조단 아이유(왼쪽)와 이즈키엘 프라이어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뉴시스)
▲13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15-201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EPL) 21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와 애스턴빌라의 경기에서 조단 아이유(왼쪽)와 이즈키엘 프라이어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뉴시스)

이청용이 결장한 크리스탈 팰리스가 리그 최하위 애스턴빌라에 패했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13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15-201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EPL) 21라운드 애스턴빌라와 원정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이날 크리스탈 팰리스는 후반 13분 코너킥 상황에서 애스턴 빌라의 졸리언 레스콧의 헤더를 골키퍼가 놓쳐 결승골을 헌납했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이날 패배로 승점 31점(9승4무8패)에 머물렀지만, EPL 21라운드 경기가 모두 마무리되지 않아 7위를 유지했다.

지난 10일 사우샘프턴과 FA컵 64강전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던 이청용은 이날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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