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공공개발사업본부 등 조직개편

입력 2016-01-12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H공사가 올해 초 조직개편을 통해 ‘공공개발사업본부’를 신설했다.

공공개발사업본부는 부동산 개발자처럼 사업 기획은 물론 땅 매입, 설계, 개발, 마케팅, 사후관리 등 모든 과정을 총괄한다. 다양한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산업 거점 개발 등 미래 전략 사업 발굴도 담당하게 된다.

도시재생 사업에 필요한 재원 마련을 위해 부동산투자신탁(리츠·REITs)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금융사업기획부도 새로 만들었다. SH공사는 현재 은평뉴타운과 양천구 SH공사 미매각 용지 등에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에 '서울리츠'를 추진 중이다.

SH공사는 또 세운상가 사업팀을 사업부로 확대하고 역사 도심재생 전담 부서를 신설했다. 세운상가군 가운데 4구역은 현재 SH공사가 사업 시행을 맡고 있다. 역사 도심재생 전담 부서는 돈의문 역사문화공원 등 역사 마을 조성을 담당할 예정이다.

한편 SH공사는 현재 사명과 CI 변경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06,000
    • +0.42%
    • 이더리움
    • 2,681,000
    • +3.16%
    • 비트코인 캐시
    • 336,200
    • +6.63%
    • 리플
    • 1,857
    • +4.92%
    • 솔라나
    • 110,600
    • +3.85%
    • 에이다
    • 267
    • +0.75%
    • 트론
    • 477
    • -1.04%
    • 스텔라루멘
    • 321
    • +1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10
    • +3.69%
    • 체인링크
    • 12,380
    • +1.14%
    • 샌드박스
    • 80.47
    • +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