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동양, 前 관리인 횡령 배임 혐의 기소 소식에 ↓

입력 2016-01-11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이 전 관리인의 횡령배임 기소 소식에 하락세다.

11일 오전 9시 32분 현재 동양은 전일대비 75원(2.90%) 내린 2515원에 거래 중이다.

전거래일인 8일 동양은 전 관리인외 1인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업무상 횡령등 혐의로 기소됐다고 공시했다.

공소장에 표기된 피해액은 1억8196만원이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0.05%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현재 혐의 내용 및 금액은 확정된 사실이 아니며, 사실여부는 추후 법원의 판결에 의해 확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41,000
    • +3.37%
    • 이더리움
    • 3,372,000
    • +9.34%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3.15%
    • 리플
    • 2,187
    • +4.69%
    • 솔라나
    • 137,900
    • +6.57%
    • 에이다
    • 421
    • +8.51%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5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1.26%
    • 체인링크
    • 14,350
    • +6.22%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