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동양, 前 관리인 횡령 배임 혐의 기소 소식에 ↓

입력 2016-01-1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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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이 전 관리인의 횡령배임 기소 소식에 하락세다.

11일 오전 9시 32분 현재 동양은 전일대비 75원(2.90%) 내린 2515원에 거래 중이다.

전거래일인 8일 동양은 전 관리인외 1인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업무상 횡령등 혐의로 기소됐다고 공시했다.

공소장에 표기된 피해액은 1억8196만원이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0.05%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현재 혐의 내용 및 금액은 확정된 사실이 아니며, 사실여부는 추후 법원의 판결에 의해 확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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