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엄마 빼 닯은 미모에 우월한 볼륨감, 유학파 '엄친딸'

입력 2016-01-10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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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람이좋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사람이좋다 방송화면 캡처)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서정희 딸 서동주의 우월한 미모와 스펙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는 서세원 전 부인인 서정희의 홀로서기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릴적 유학을 떠나 결혼 후에도 미국에서 살고 있는 딸 서동주를 마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서동주는 서정희 젊은 시절을 연상케하는 뛰어난 미모를 과시했다. 서정희 집에 온 서동주는 "원래 엄청 깔끔하다. 지금을 살림을 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편안한 옷차림에 볼륨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서동주는 힐러리 클린턴이 졸업한 미국 웨슬리 대학교에 입학한 후 MIT에 편입해 수학을 전공했다. 아울러 펜실베이니아 와튼스쿨 MBA 과정을 마쳤다.

서정희 딸 서동주 소식에 네티즌들은 "서정희 딸 서동주 부족할 게 없네" "서정희 딸 서동주 엄친딸 인정" "서정희 딸 서동주 엄마 미모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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