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제이씨현, 삼성전자 드론 사업 본격 착수 소식에 ↑

입력 2016-01-08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이씨현 주가가 오름세다. 삼성전자가 드론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하는 등 드론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8일 오전 9시27분 현재 제이씨현은 전 거래일보다 8.13% 오른 532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전자신문은 삼성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는 지난해 연말 드론 사업 진출을 위해 태스크포스(TF) 조직을 구성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드론은 세계에서 가장 급성장하는 분야 중 하나다. 시장조사업체 프로스트&설리번에 따르면 2014년 25억 달러(약 3조원) 규모였던 세계 상업용 드론 시장은 2019년 54억 달러(약 6조4638억원)로 두 배 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드론 업체 DJI는 CES 2015에서 드론 '팬텀' 신형을 선보였다. 드론이 촬영한 영상을 지상에 있는 사람이 착용한 가상현실 기기로 실시간 전송하는 기능이 특징이다. 마치 하늘을 직접 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다.

한편, 제이씨현은 글로벌 드론 브랜드 DJI의 국내 공식 파트너이며, 대표적인 드론 관련주로 꼽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81,000
    • -0.98%
    • 이더리움
    • 3,419,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22%
    • 리플
    • 2,079
    • -2.03%
    • 솔라나
    • 125,700
    • -2.26%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4%
    • 체인링크
    • 13,750
    • -2.34%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