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오만석, 조상경과 만남과 이혼…흔치 않은 ‘러브스토리’

입력 2016-01-07 13: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만석(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오만석(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배우 오만석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전처인 조상경 디자이너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오만석은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출연해 지난 2014년 제51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전처인 조상경 디자이너의 대리 수상을 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과거 오만석이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밝힌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만석은 대학 시절 교내 연극 작품을 준비하다 배우와 의상 디자이너로 만난 3살 연상의 조상경 디자이너와 2001년 결혼했으나 2007년 5월 협의 이혼했다.

이후 오만석은 2014년 대종상에서 영화 ‘군도’로 의상상을 받았던 조상경 대신 무대에 올라 대리수상을 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오만석은 “제가 사실 부탁을 받았다”며 “제 전처다”라고 쿨하게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오만석은 6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전 아내 조상경이 나보다 더 쿨한 성격이다”라며 “지금도 가끔 만나서 밥도 같이 먹고 아이에 대한 이야기도 한다”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낮 최고 26도 '초여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22,000
    • +0.02%
    • 이더리움
    • 3,442,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0%
    • 리플
    • 2,020
    • -0.44%
    • 솔라나
    • 124,000
    • -2.44%
    • 에이다
    • 356
    • -2.73%
    • 트론
    • 479
    • +1.48%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0.39%
    • 체인링크
    • 13,380
    • -3.04%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