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양호한 실적에도 주가 저평가…‘매수’-신한금융투자

입력 2016-01-06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6일 코웨이에 대해 양호한 실적에도 최근 주가가 하락해 저평가돼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했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국내 렌탈 매출 성장으로 영업 레버리지가 확대되면서 코웨이의 영업이익률은 2013년 17.2%에서 지난해 21.7%로 개선됐다”며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35.5% 증가한 1256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공 연구원은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매각 일정이 지연되면서 불확실성이 커져 주가가 하락했다”며 “현재 주가는 불확실성을 과도하게 반영한 수준으로 국내 사업가치만 반영해도 지나친 저평가 영역”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중국 제품 라인업도 완비했고 현지 파트너사를 선정 중인 상황”이라며 “정수기 보급률이 2%에 불과해 성장 잠재력이 큰 중국 시장 사업 가능성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서장원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1]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00,000
    • +1.4%
    • 이더리움
    • 3,212,000
    • +3.41%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2.74%
    • 리플
    • 2,035
    • +1.4%
    • 솔라나
    • 125,800
    • +0.32%
    • 에이다
    • 373
    • +1.08%
    • 트론
    • 475
    • -2.46%
    • 스텔라루멘
    • 258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3.25%
    • 체인링크
    • 13,560
    • +3.04%
    • 샌드박스
    • 117
    • +5.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