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원대 사기' 승리, 과거 원타임 오진환에 “한판 붙고 싶다”…왜?

입력 2016-01-05 0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스타캐스트 '빅뱅 카운트다운 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사진=스타캐스트 '빅뱅 카운트다운 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빅뱅의 멤버 승리가 20억원대 사기를 당해 선배 여가수를 고소한 가운데, 과거 승리가 원타임의 멤버인 오진환과 한판 붙고 싶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해 6월 1일 방송된 네이버 스타캐스트 '빅뱅 카운트다운 라이브'에서 빅뱅은 ‘2015년 꼭 이루고 싶은 한가지’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팀의 막내인 승리는 "브라질 무술인 주짓수를 시작했다. 대선배님이신 원타임 진환이형이 결혼하셨다. 결혼식장에서 한마디 하시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진환 형이 주짓수 대회에서 챔피언 하셨다고 하더라. 기회가 되면 진환이형과 함께 스파링해보고 싶다"고 도전장을 내밀었다. 

한편 탑은 이날 방송 장소에 대해 "말 나온 김에 승리가 오늘 장소 협찬을 해줬다. 승리가 운영하는 카페인데 분위기가 좋다"고 말했다. 승리는 바로 "대학로에 있는 카페다. 대성이형이 스무디가 맛있다고 했다"고 대답했다.

대성은 이어 "명물이다. 뭘 넣었는지 모르겠다. 유자레몬인데 오지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51,000
    • -1.44%
    • 이더리움
    • 3,279,000
    • -2.96%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0.3%
    • 리플
    • 1,767
    • -7.44%
    • 솔라나
    • 132,700
    • -3.35%
    • 에이다
    • 266
    • -4.66%
    • 트론
    • 459
    • +0%
    • 스텔라루멘
    • 241
    • -8.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3.66%
    • 체인링크
    • 14,750
    • -5.14%
    • 샌드박스
    • 45.72
    • -4.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