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호 SK주식회사 C&C 대표 “올 한해 실행력 있는 회사 만들 것”

입력 2016-01-04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정호<사진> SK주식회사 C&C 대표가 자체 솔루션과 플랫폼을 발굴하고 국내외 회사들과의 얼라이언스를 확대해 사업 에코 시스템을 구축하자고 주문했다.

박 대표는 4일 신년사를 발표하고 SK주식회사 C&C를 ‘실행력 있는 회사’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SK주식회사와의 성공적인 합병으로 우리의 사업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며 “적극적인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클라우드∙스마트팩토리 사업 추진 등 추가 성장의 기반을 다졌다”고 평가했다. 이어 “국내 1위의 ICT 회사, 나아가 글로벌 Top ICT 회사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올 한해 SK주식회사 C&C를 ‘실행력 있는 회사’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이어 “미래성장사업을 신속히 안착시키고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며 “기존 IT서비스는 스마트팩토리 등으로 영역을 확장시키고, 클라우드 사업은 빈틈없는 준비를 통해 시장 리더십을 확보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스마트물류, 융합보안, 헬스케어 등 또 다른 미래성장사업을 성공적으로 론칭해 시장으로부터 실력과 가치를 인정받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기술에 기반한 성장은 결코 후진하지 않는만큼 기술 중심의 회사로 갈 수 있는 초석을 닦아야 한다”며 “ IT·ICT 핵심 기술의 내재화와 미래 성장 영역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99,000
    • +2.78%
    • 이더리움
    • 3,346,000
    • +7.73%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1.46%
    • 리플
    • 2,168
    • +3.44%
    • 솔라나
    • 137,600
    • +5.76%
    • 에이다
    • 419
    • +6.89%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0.27%
    • 체인링크
    • 14,250
    • +4.47%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