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 이광수 '미친 존재감' 신들린 조폭 연기에 안방극장 압도

입력 2016-01-0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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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2부작 드라마 ‘퍽!’)
(사진=SBS 2부작 드라마 ‘퍽!’)
이광수가 신들린 조폭 연기에 안방극장을 압도했다.

배우 이광수는 SBS 신년특집 UHD 드라마 ‘퍽!’(극본 윤현호·연출 이광영) 1회, 2회 연속방송에서 진정성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에 감동을 선사했다.

'퍽' 이광수는 피투성이가 된 얼굴로 첫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광수는 '퍽'에서 인정사정없는 사채업자 조준만 역을 맡았다. 올려 넘긴 머리, 검은 재킷, 묵직한 목소리, 인상 쓴 표정, 짙은 눈빛까지 '퍽' 이광수는 이미 어둡고 냉혹한 모습으로 완벽 변신했다.

'퍽' 이광수는 외적 변신은 물론, 진정성 넘치는 연기력도 눈길을 끌었다. '퍽'에서 이광수가 맡은 준만 역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며 아이스하키 팀 선수로 뛰게 된다.

퍽 이광수 연기 모습에 네티즌들은 "퍽 이광수 미친 연기력" "퍽 이광수 이 정도였어?" "퍽 이광수 새해 첫 안방극장 압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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