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송대남, 환갑 유도선수 별명 "런던올림픽 당시 34세"

입력 2015-12-30 01: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출처='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우리동네 예체능’ 송대남이 2012 런던올림픽 당시 유도선수 나이로 환갑이였다고 전했다.

29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특별훈련을 위해 두 명의 유도 전설, 송대남과 최민호 유도코치가 등장했다.

송대남은 ‘2012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최고령 금메달리스트 타이틀을 얻은 바 있다. 이훈은 “당시 34세란 나이는 유도선수로 환갑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송대남은 “나이 먹고 메달 딴 게 자랑은 아니지만 기분은 좋다”라며 웃었다.

더욱 놀라운 건 당시 송대남의 세계랭킹이 17위였다는 것. 송대남은 “22위까지라 티켓을 간신히 따서 간 거였다. 결승상대와 띠동갑이었다”라 고백했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50,000
    • +0.14%
    • 이더리움
    • 3,256,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14,500
    • -0.65%
    • 리플
    • 2,107
    • +0.48%
    • 솔라나
    • 128,600
    • +0.16%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532
    • +1.72%
    • 스텔라루멘
    • 225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33%
    • 체인링크
    • 14,500
    • +0.97%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