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을미년(乙未年)아, '안녕'

입력 2015-12-29 1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사다난했던 을미년(乙未年)이 저문다. 지난해 세월호 참사의 상처를 극복하고 일어서던 한국경제는 올해 186명 감염에 38명이 사망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에 다시 휘청거렸으며, 역사교과서 국정화와 노동개혁 등으로 점철된 우리사회의 갈등은 민중 총궐기로 정점을 찍었다. 그럼에도 서울 신천동 롯데월드 타워에서 바라본 서울의 밤은 불빛들이 모여 조화롭게 빛나고 있다. 다가오는 병신년(丙申年)은 그간의 대립과 갈등을 넘어 모두가 저 불빛처럼 화합, 한국경제가 한 걸음 도약하는 해가 되길 바라본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44,000
    • +1.74%
    • 이더리움
    • 3,196,000
    • +3.73%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0.07%
    • 리플
    • 2,134
    • +3.39%
    • 솔라나
    • 135,600
    • +5.12%
    • 에이다
    • 398
    • +3.38%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51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2.99%
    • 체인링크
    • 13,880
    • +3.43%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