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마일리지 사용처 확대 시행

입력 2015-12-29 12: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항공은 스카이패스 마일리시 이용 대상을 확대해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내년 1월 1일부터 대형악기 등을 위한 추가 좌석용 항공권을 구매할 경우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만 12세에서 16세까지의 청소년이 혼자 여행할 경우 부과하던 비동반 청소년 수수료에도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테디베어 봉제완구세트, A380 항공기 축소모델 등 로고 상품에 대해서도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마일리지 공제 폭은 추가 좌석용 항공권의 경우 보너스 항공권과 동일하게 좌석 등급별로 공제하게 된다. 비동반 청소년 수수표는 1만마일을 공제하며 테디베어 봉제완구세트의 경우 1만2000마일, A380 항공기 모델(1/200 축소모델)은 8000마일을 공제하면 구매할 수 있다.

새로 도입하는 마일리지 서비스 상품별 공제와 자세한 이용 방법은 대한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03.12]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풀 ‘다국적군’ 추진…한·중·일 등 5개국에 군함 차출 압박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01,000
    • +1.06%
    • 이더리움
    • 3,107,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1.03%
    • 리플
    • 2,080
    • +1.22%
    • 솔라나
    • 130,200
    • +1.09%
    • 에이다
    • 389
    • +0.26%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4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1.68%
    • 체인링크
    • 13,590
    • +2.33%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