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가요대전’ 오혁과 아이유의 감미로운 듀엣 무대…남은 한정판 무대는 무엇?

입력 2015-12-27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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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오혁, 아이유 (출처=‘2015 SBS 가요대전’ 방송화면 캡처)
▲가수 오혁, 아이유 (출처=‘2015 SBS 가요대전’ 방송화면 캡처)

가수 오혁과 아이유가 한정판 무대를 꾸몄다.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5 SBS 가요대전’에서는 가수 오혁과 아이유가 ‘공드리+무릎’ 한정판 무대를 선보였다.

식물원을 배경으로 두 사람은 함께 ‘공드리’와 ‘무릎’을 감미로운 보이스로 열창했다.

이 밖에도 준비된 특별 무대는 엑소 첸이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엑소 백현이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을, 샤이니 태민이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재해석할 예정이다. 이어 샤이니와 엑소가 콜라보 레이션으로 무대를 화려하게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한편 ‘2015 SBS 가요대전’은 신동엽과 아이유가 진행을 맡았으며 소녀시대, 원더걸스, 샤이니, 2PM, 포미닛, 티아라, 씨엔블루, 인피니트, 에이핑크, B1A4, B.A.P, 에일리, EXID, 비투비, 엑소, 빅스, AOA, GOT7(갓세븐), 마마무, 레드벨벳, 러블리즈, 여자친구, 몬스타 엑스, 세븐틴, 업텐션, iKON, 트와이스 등 정상급 아이돌 27팀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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