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의 CEO들' 심형탁, 친목 삼겹살 파티도 거부…"진정한 짠돌이네"

입력 2015-12-19 0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나의 머니 파트너' 방송 캡쳐)
(출처='나의 머니 파트너' 방송 캡쳐)
배우 심형탁이 친목 다지자는 딘딘의 제안을 거부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의 머니 파트너: 옆집의 CEO들'(이하 '옆집의 CEO들')에서는 심형탁과 딘딘, 은지원이 은행장 김구라로부터 대출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형탁은 짠돌이 면모를 보였다. 단 30만 원만 대출하자고 주장한 것. 이에 딘딘은 "삼겹살에 소주 한 잔 하면서 친목을 다져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심형탁은 "난 그렇고 싶지 않다. 만 원이면 취한다"며 검소한 태도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옆집의 CEO들'은 돈과 경제생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경제공익 리얼 버라이어티로, 출연진들이 함께 지내며 생활에 들어가는 모든 돈을 세일즈를 통해 자급자족을 하는 과정을 그린다.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50,000
    • +1.32%
    • 이더리움
    • 3,328,000
    • +2.18%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15%
    • 리플
    • 2,011
    • +0.45%
    • 솔라나
    • 125,900
    • +1.29%
    • 에이다
    • 378
    • -0.26%
    • 트론
    • 474
    • +0%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1.62%
    • 체인링크
    • 13,480
    • +0.82%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