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크리스마스 럭키문, 언제 어디서 잘 보일까?

입력 2015-12-23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제주항공 여객기 여압기 고장 ‘저공 비행’… “산소마스크 작동… 호흡곤란 공포”

김무성 새누리 대표 차녀 수원대 교수직 사임… 무슨 까닭이길래

샤넬, 일부 품목 최대 50% 할인… 조용히 세일하는 이유

카카오 평균연봉 1억7400만원... 한일기업 통틀어 1위



[카드뉴스] 크리스마스 럭키문, 언제 어디서 잘 보일까?

올해 크리스마스에 '럭키문'이 뜰 것으로 예상됩니다. 럭키문은 크리스마스에 뜨는 보름달을 말하는데요. 1977년에 뜬 이후 무려 38년 만에 돌아오는 것이죠. 올해 럭키문은 12월 25일 오후 5시 27분에 떠 다음날 오전 7시 56분에 질 예정입니다. 가장 크고 둥근 시간은 오후 8시 11분이라고 하네요. 한편 과학동아천문대에서는 럭키문을 보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럭키문 관측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올해를 놓치면 19년 후 2034년이 돼야 돌아오는 럭키문, 놓치지 말고 소원을 빌어보세요.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089,000
    • -1.35%
    • 이더리움
    • 4,270,000
    • -2.38%
    • 비트코인 캐시
    • 855,500
    • -2.51%
    • 리플
    • 2,727
    • -3.57%
    • 솔라나
    • 181,000
    • -3.57%
    • 에이다
    • 507
    • -4.34%
    • 트론
    • 440
    • +0.69%
    • 스텔라루멘
    • 304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20
    • -2.78%
    • 체인링크
    • 17,410
    • -3.22%
    • 샌드박스
    • 198
    • -10.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