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와 스컬, 아이들의 나눔문화 활성화와 인성수준 향상 위해 굿네이버스에 재능기부

입력 2015-12-23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육영상 촬영에 재능 기부하고 아이들의 희망 응원.. 성금 기부도

가수 스컬과 하하가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 www.gni.kr)의 ‘아동/청소년 대상 나눔인성캠페인’에 함께했다.

▲사진제공: 굿네이버스
▲사진제공: 굿네이버스

스컬과 하하는 지난 15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아동/청소년 대상 나눔인성캠페인’ 영상촬영에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아동들의 나눔문화 활성화와 인성수준 향상을 위한 것으로, 스컬과 하하는 참여를 독려하는 영상에 직접 출연하였으며 영상 내레이션까지 도맡았다. 촬영을 마친 뒤에는 지구촌 빈곤아동의 희망을 응원하며 굿네이버스 측에 성금 5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사진제공: 굿네이버스
▲사진제공: 굿네이버스

스컬과 하하는 “우리 모두가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의 시작에 함께할 수 있다”면서 “곁에 있는 친구와 가족, 우리 사회가 나눔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수연 굿네이버스 사회개발사업부장은 “바쁜 연말 중에도 아이들의 건강한 인성과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열정적으로 함께해 주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며 “아이들의 대통령이라 불리는 하하씨와 실력파 가수 스컬씨가 보여준 나눔의 뜻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고 나아가 그들에게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2008년부터 아동, 청소년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해 타인 및 공동체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성품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인성캠페인 및 인성교육을 개발해 전국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61,000
    • -1.08%
    • 이더리움
    • 3,261,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20,500
    • -2.44%
    • 리플
    • 2,112
    • -1.08%
    • 솔라나
    • 129,500
    • -2.19%
    • 에이다
    • 381
    • -1.8%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0.21%
    • 체인링크
    • 14,560
    • -2.67%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