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김현중 전 여친 측 “친자 확률 99.99%… 5번의 임신 중 2번의 유산·낙태는 부인”

입력 2015-12-2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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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김현중 전 여친 측 “친자 확률 99.99%… 5번의 임신 중 2번의 유산·낙태는 부인”

배우 김현중 전 여자친구 최 씨 측이 친자확인 유전자 검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최 씨 측 은 오늘 친자확인을 위한 유전자 검사 결과 김현중의 친자일 확률이 99.9999%라고 밝혔습니다. 최 씨 법률대리인 측은 “김현중 씨는 재판 과정에서 총 5회의 임신 중 3회의 유산, 낙태, 출산사실은 인정하고, 나머지 2회의 유산·낙태는 부인하고 있다. 그러면서 오히려 유산, 낙태, 출산이 김현중의 아이라는 증거가 있느냐며 이미 생명이 사라진 태아 및 의뢰인을 모욕하는 매우 파렴치한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어 “앞으로는 아이의 아버지로서의 책임 있는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아이와 엄마의 인권을 보호하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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