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히틀러는 고환이 한 개' 뜬소문이 아니었다"

입력 2015-12-2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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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히틀러는 고환이 한 개' 뜬소문이 아니었다"

나치 독자재 아돌프 히틀러의 '고환이 한 개'라는 소문이 사실로 증명됐다고 19일 영국 가디언 등이 보도했습니다. 독일 역사학자 페터 플라이슈만이 히틀러의 신체검사 문서를 찾아내 이같이 확인했는데요. 이 문서에 따르면 히틀러의 오른쪽 고환이 신체 내에 머문 채 밖으로 나오지 않았거나, 아예 처음부터 없었다고 기록된 것이죠. 한편 히틀러의 이 '은밀한 소문'은 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를 조롱하는 노랫말에 등장할 정도로 회자된 지 오래된 소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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