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히틀러는 고환이 한 개' 뜬소문이 아니었다"

입력 2015-12-21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친동생·여친 포함 183명 치맛속 몰카 의전원생 ‘기소유예’ 논란

불쾌한 신조어 1위 일베충·맘충 등 ‘OO충’

CT 등 건강검진 한번에 최대 11년치 방사선 노출

서울 지하철 환승시간, 가장 긴 역과 짧은 역은?



[카드뉴스] "'히틀러는 고환이 한 개' 뜬소문이 아니었다"

나치 독자재 아돌프 히틀러의 '고환이 한 개'라는 소문이 사실로 증명됐다고 19일 영국 가디언 등이 보도했습니다. 독일 역사학자 페터 플라이슈만이 히틀러의 신체검사 문서를 찾아내 이같이 확인했는데요. 이 문서에 따르면 히틀러의 오른쪽 고환이 신체 내에 머문 채 밖으로 나오지 않았거나, 아예 처음부터 없었다고 기록된 것이죠. 한편 히틀러의 이 '은밀한 소문'은 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를 조롱하는 노랫말에 등장할 정도로 회자된 지 오래된 소재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90,000
    • +0.24%
    • 이더리움
    • 2,708,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6,200
    • +1.86%
    • 리플
    • 1,460
    • -1.82%
    • 솔라나
    • 103,900
    • -0.29%
    • 에이다
    • 284
    • +4.03%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2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20
    • +1.72%
    • 체인링크
    • 11,590
    • +0.35%
    • 샌드박스
    • 58.6
    • +0.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