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크리스마스는 백화점에서”

입력 2015-12-20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백화점이 오는 27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크리스마스 스토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이 오는 27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크리스마스 스토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이 전국 15개 점포에서 오는 27일까지 '크리스마스 스토리'를 주제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해당 기간에 선물 수요가 높은 주얼리, 잡화류 등의 대형 행사와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열고 가족, 연인 단위 방문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대행사장에서 ‘크리스마스 선물 상품전’을 연다. 제이에스티나ㆍ스와로브스키ㆍ랩시리즈ㆍ비비안 등 총 10여개 브랜드의 상품을 30~70% 할인판매한다. 25일부터 27일까지는 ‘시즌오프 대전’을 열어, 폴로ㆍ타미힐피거ㆍ헤지스ㆍ라코스테 등 정통캐주얼 브랜드의 이월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아울러 오는 25일까지 전국 15개 식품관에서는 100억원 규모의 ‘크리스마스 와인 대전’을 열어 인기 와인을 50~7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모스까또 다스띠 2만원, 모엣샹동 브릿 임페리얼 샴페인 7만9200원 등이다.

이 밖에 다양한 크리스마스 홈파티 용품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이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목동점 등 전국 8개 점포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는 프리미엄 리빙 전문 편집매장 ‘HbyH’에서는 ‘크리스마스 콜렉션’을 판매한다. 해당 기간에 연말 파티에 어울리는 ‘레드’를 주제로 한 향초, 오르골, 트리 등 파티용품을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리프트 메리 향소 2만9000원, 에브리데이 오르골 8만원, 크리스마스 울 트리 3만9000원 등이다.

현대백화점은 또 점포별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무역센터점, 디큐브시티 등 5개 점포에서 ‘크리스마스 손편지 이벤트’를 연다. 현장에 마련된 3종류 엽서 중 하나를 선택해 손편지를 작성하면 고객이 원하는 곳으로 대신 발송해준다. 전국 15개 점포에서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산타클로스 포토 이벤트’를 열어 산타클로스 즉석 사진 촬영 이벤트, 루돌프ㆍ북극곰 퍼레이드 등을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