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원, 300억 규모 사채 원리금 미지급 발생

입력 2015-12-18 1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아원은 18일 원금 300억원과 규모의 사채 원리금 미지급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최대주주는 경영권 이전을 수반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방식의 M&A를 추진해 사채를 상환할 계획이었다"며 "시간적 제약으로 인하여 자금조달에 차질이 발생해 부득이 본 사채의 원리금을 만기에 변제하지 못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측은 "당사 및 대주주는 조속한 시일 내에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형태의 M&A를 계속 추진하고 있다"며 "그에 따라 회사로 유입되는 자금을 재원으로 하여 사채의 원리금을 상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이창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2: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00,000
    • +0.27%
    • 이더리움
    • 3,454,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0.64%
    • 리플
    • 2,267
    • -0.26%
    • 솔라나
    • 140,300
    • +1.37%
    • 에이다
    • 430
    • +2.38%
    • 트론
    • 451
    • +2.97%
    • 스텔라루멘
    • 261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0.35%
    • 체인링크
    • 14,610
    • +1.18%
    • 샌드박스
    • 13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