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큐브벤처스, 341억 펀드 결성해 스타트업 발굴

입력 2015-12-18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카오 디지털콘텐츠 펀드‘…운용 규모 총 756억으로 증가

케이큐브벤처스는 소프트웨어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스타트업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341억원 규모의 ‘카카오 디지털콘텐츠 펀드’를 결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펀드는 한국벤처투자가 운용하는 모태펀드와 산업은행이 출자한 정부 출자금 90억원, 민간 자본 241억원 등으로 구성됐다. 카카오 등 기업들이 유한 출자자(LP)로 참여했다.

케이큐브벤처스는 이로써 115억원 규모의 ‘케이큐브 1호 벤처투자조합’, 300억원 규모의 ‘카카오 청년창업 펀드’ 등을 포함해 총 756억원 규모의 펀드를 운용하게 됐다.

유승운 케이큐브벤처스 대표는 “제3호 투자조합인 카카오 디지털콘텐츠 펀드를 새로 조성해 유망 초기 기업의 발굴과 성장을 위한 저변을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콜라·주스에 ‘가당 부담금’ 매긴다...與 입법 추진
  • 폭락장 개미의 선택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3조 넘게 쓸어담아
  • 단독 케이뱅크, '스테이블코인 월렛' 상표 출원⋯ 원화 코인 대중화 속도
  • 뉴욕증시, 빅테크 실적 기대에 상승...다우 1.05%↑ [종합]
  • ”트럼프가 지킨다”⋯외면받던 쿠팡 주식, 서학개미가 사들였다
  • 먹고 쇼핑하던 관광은 옛말⋯서울 의료관광객 100만 시대 ‘K뷰티’ 효과 톡톡 [K-의료관광 르네상스③]
  • 격차 벌어지는 1기 신도시 재건축 속도⋯분당 질주, 일산·중동 제자리
  • 코인 흔들려도 인프라는 간다…가격 조정 속 블록체인 제도화 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2.03 14: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82,000
    • +3.55%
    • 이더리움
    • 3,430,000
    • +4.41%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4.06%
    • 리플
    • 2,374
    • +2.68%
    • 솔라나
    • 153,200
    • +3.79%
    • 에이다
    • 442
    • +5.74%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61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4.14%
    • 체인링크
    • 14,370
    • +5.12%
    • 샌드박스
    • 15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