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IoT 입힌 ‘스마트홈’ 공개… “지인스퀘어 직접 체험하세요”

입력 2015-12-17 1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7일 서울 논현동 '지인스퀘어'에서 열린 ‘스마트홈 주거공간 공개 및 지인(Z:IN)의 초대’ 행사에서 LG하우시스 광고모델 이서진와 고객들이 함께 스마트홈 전시공간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LG하우시스)
▲17일 서울 논현동 '지인스퀘어'에서 열린 ‘스마트홈 주거공간 공개 및 지인(Z:IN)의 초대’ 행사에서 LG하우시스 광고모델 이서진와 고객들이 함께 스마트홈 전시공간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LG하우시스)

LG하우시스가 인테리어 자재와 가전제품,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통합 적용된 ‘스마트홈 주거공간’을 새롭게 선보인다.

LG하우시스는 17일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 ‘지인스퀘어’에서 광고모델 이서진과 고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홈 주거공간 공개 및 지인(Z:IN)의 초대’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인스퀘어는 지난해초 오픈한 연면적 1690㎡(약 510평) 규모의 총 3개층으로 구성된 인테리어 자재 전시장이며, 이번에 1층 전시공간을 스마트홈 형태로 새롭게 리모델링했다.

거실존, 주방존, 테라스존 등으로 구성된 지인스퀘어 스마트홈은 LG하우시스의 인테리어 자재(창호, 바닥재, 벽지, 인조대리석)와 LG전자의 가전제품(TV,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광파오븐, 공기청정기), 그리고 LG유플러스 홈 IoT 기술을 적용해 꾸며졌다.

이를 통해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로 스마트홈 공간 모두를 제어 가능한 최첨단 주거공간을 연출했다. 실제로 전시장에서 열림 감지센서를 통한 창호 방범알람, 가전제품 전력 사용량 관리, 조명 소등 제어, 실시간 전기사용량 확인 에너지 관리 등의 스마트홈 기능을 구현해 볼 수 있다.

LG하우시스 이교목 마케팅담당은 “자재, 가전제품 등 인테리어 조화도 미리 그려보고, IoT 기술이 적용된 첨단 주거공간을 실제로 체험해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LG 계열사 제품간 시너지 창출로 주거공간 인테리어 분야에서 최첨단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G하우시스는 이날 행사에서 이서진의 안내로 초청된 고객들이 새롭게 리모델링한 1층 스마트홈을 포함한 전시장 전체를 둘러보며 ‘이서진이 추천하는 창, 바닥재’ 등 제품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02,000
    • -0.03%
    • 이더리움
    • 2,706,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1.53%
    • 리플
    • 1,462
    • -1.81%
    • 솔라나
    • 103,900
    • -0.29%
    • 에이다
    • 285
    • +5.56%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20
    • +2.94%
    • 체인링크
    • 11,610
    • +0.61%
    • 샌드박스
    • 58.7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