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계열 '효성ITX' 상장예비심사 통과

입력 2007-04-30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그룹 계열 텔레마케팅 업체인 효성ITX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증권선물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30일 효성ITX에 대한 상장예비심사에서 ‘적격’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효성ITX는 향후 주식분산을 위한 공모과정을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공모주식은 373만주로 현재 예정하고 있는 공모가격은 3880원~4740원(액면가 500원) 수준이다.

이를 통해 효성ITX는 144억원~176억원 가량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고, 대표주관 증권사는 삼성증권이 맡는다.

효성ITX는 효성그룹 계열의 텔레마케팅업체로 콜센터 구축과 운영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KTF와 KT가 주요 매출처로 지난해 매출 1168억원, 순이익 31억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43억원(782만주)으로 전국경제인연합회 조석래 회장의 장남 조현준 효성 사장이 최대주주로서 지분 50%를 소유하고 있다. 효성그룹 주력사인 효성도 50%를 갖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90,000
    • +1.04%
    • 이더리움
    • 2,665,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23%
    • 리플
    • 1,510
    • -0.98%
    • 솔라나
    • 104,900
    • +0.48%
    • 에이다
    • 272
    • +0%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5%
    • 체인링크
    • 11,580
    • -0.77%
    • 샌드박스
    • 58.91
    • -1.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