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연말 회식자리, 최악의 꼴불견은?

입력 2015-12-1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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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연말 회식자리, 최악의 꼴불견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연말 모임이 많은데요. 연말 술자리에서 최악의 꼴불견은 어떤 사람일까요?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직장인 541명을 대상으로 한 ‘연말모임 꼴불견’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는데요. 1위는 억지로 술을 권하는 ‘술 강요형’(23.1%)이 차지했습니다. 이어 남 인생에 훈수를 두는 ‘꼰대형’(15.3%), 툭하면 쏘라고 부추기는 ‘네가쏴형’(14%), 약속을 동시에 잡아 늦게 오거나 자리를 일찍 뜨는 ‘이중간첩형’(13.9%) 순이었습니다. 직급마다 꼴 보기 싫은 유형이 달랐는데요. 사원은 ‘술강요형’, 관리자는 ‘기승전회사형’, 대리급은 ‘꼰대형’을 최고 밉상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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