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제시, "박진영 'MAMA'서 발로 피아노 연주, 보고 토할뻔"…왜?

입력 2015-12-17 0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디오스타' 제시, "박진영 'MAMA'서 발로 피아노 연주, 보고 토할뻔"

(출처=Mnet  방송 캡쳐)
(출처=Mnet 방송 캡쳐)

가수 제시가 선배 박진영의 무대 본 소감을 전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외부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박정현, 잭슨, 제시, 차오루가 출연했다.

MC 김구라는 박진영의 2015 'MAMA' 출연을 언급하며, 잭슨에게 소감을 물었다.

이에 잭슨은 "아버지 춤추는 것 같았다"며 "무대 위에서 섹시한 춤을 추니 이상하더라"며 당시 무대를 본 소감을 전했다.

제시는 "박진영 선배님 정말 존경한다"며 운을 뗀 뒤 "근데 무대 위에서 야한 분위기를 내더라. 토할 뻔했다"고 돌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제시는 이어 "'MAMA'에서 피아노를 치는 데 너무 멋있었는데 발로 치는 것 보고 다시 토할 뻔했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MC 윤종신은 "박진영한테 저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제시밖에 없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제시는 이날 방송에서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뮤지션으로 자이언티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36,000
    • +2.48%
    • 이더리움
    • 3,316,000
    • +6.8%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24%
    • 리플
    • 2,175
    • +4.72%
    • 솔라나
    • 137,600
    • +5.76%
    • 에이다
    • 424
    • +8.72%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53
    • +3.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1.02%
    • 체인링크
    • 14,260
    • +5.08%
    • 샌드박스
    • 130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