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신드롬 주인공 류준열·박보검·고경표·이동휘...'본방사수 부르는 미소'

입력 2015-12-16 2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응답하라 1988' 류준열·박보검·고경표·이동휘

(사진=박보검 트위터)
(사진=박보검 트위터)

'응답하라 1988'의 사총사 박보검 류준열 고경표 이동휘가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배우 박보검은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랑합니다!사랑하세요!"라는 글을 올리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응답하라 1988' 사총사 류준열·박보검·고경표·이동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네 사람의 모습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류준열·박보검·고경표·이동휘는 현재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동갑내기 친구인 정환, 택, 선우, 동룡으로 출연하며 전국적인 신드롬에 일조하고 있다.

최근 방송된 ‘응답하라 1988’ 12화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편은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시청률 13.8%, 최고 시청률 15.2%를 기록하며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응답하라 1988' 류준열·박보검·고경표·이동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34,000
    • -1.11%
    • 이더리움
    • 3,329,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315,500
    • -9.57%
    • 리플
    • 1,852
    • -3.74%
    • 솔라나
    • 136,400
    • -2.43%
    • 에이다
    • 287
    • -2.05%
    • 트론
    • 463
    • +0.87%
    • 스텔라루멘
    • 242
    • -4.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4.5%
    • 체인링크
    • 15,900
    • -2.63%
    • 샌드박스
    • 48.1
    • -6.67%
* 24시간 변동률 기준